토요일, 사진강좌 경청+가족 외식 중국음식
우렁찬 하루~/일상에서 2010/01/23 19:32 |회사 주최로 대전시청에서 덜뜨기님의 사진강좌가 있었습니다.
사진도 배울겸 부서 행사참여 겸사겸사 갔죠.
(물론 닉처럼 숨죽이고 있었지만..)
의외..
덜뜨기님 블로그의 대문사진은 오른쪽 처럼 생기셨는데... 강의하시분은 딴 사람이었습니다.;;
실물이 훨~ 괜찮으십니다..(왼쪽은 강의모습)
그리고 중간에 대전시장님의 인삿말. 약속시간보다 좀 늦어 강의를 먼저 시작했더랬죠
그후 여러 강좌를 경청후 담배 피면서 실습한 사진이 아래입니다.
결론.. 별차이 없음. ㅡㅡ;;
누군가 말한거 처럼 동물적 육감이 없으면 안되나 봅니다.ㅎ;;
그리고 동생녀석이 중국음식을 먹고 싶다고 전화와서 시내 중국집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식당 간판이 한문이라 상호는 모르겠네여 ㅡㅡ;
솔직히 중국음식은 별로 안좋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 입맛엔 별로.
하지만 동생녀석은 엄청 맛있다 하네요. 서비스나 그런건 다른 일반 중국음식점과 조금 다른게 친절하더군요.
차라리 전 짜파게티가 훨 좋은데.. 아직도 속이 부글부글.느끼느끼..
참 여기 요리사가 실제 중국사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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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니 완전 기죽게 잘 찍으셨구만..우렁씨 님은 그 '동물적 육감'이 충만하신듯합니다!!
그런데 자장이랑 짬뽕이랑 메뉴랑 간판 사진은 쫌 덜덜 떨며 찍은듯도 하군요. 배고프셨던게군요!
나이의 흔적입니다. 컥~
우리싸람~ 중국대반점 쪼아해
그나저나
좋아하는 MSG가 짜파게리보다 부족해서?
덜뜨기님 우시겄네...
얼굴사진때문에 울고
교육효과때문에 울고...ㅋㅋㅋ
글쿤 '대반점'이였군요..
이름을 몰라 다음지도에 표시를 못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