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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놈 가게에 놀러갔다가 희한한 놈을 발견했습니다.
위 영상과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놈인데, 털도 없고, 다리도 없고, 지렁이처럼 몰캉거리지도 않고,
꿈틀꿈틀 되는데, 대체 뭔놈인지 모르겠네요.

두께는 연필 흑심만하게 얇고, 촉감은 플라스틱 감촉같은데..
직접 만진건 아니고, 나무 막대로 눌러 보았습니다.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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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dall-lee 주로 사마귀 몸 속에 기생하는 '연가시'라는 실뱀 같습니다만.... 2008.10.06 20:58 신고
  • 프로필사진 태꼽째기 저도 보앗는데 먼지 모르겟네요 저도 궁궁하네요 우리집 앞마당에서도 삽니다 2008.10.06 22:09
  • 프로필사진 내생각에는 기생수.. 2008.10.06 22:16
  • 프로필사진 우렁씨 만화를 넘 많이 보셨군여..ㅎㅎ 2008.10.06 22:20 신고
  • 프로필사진 야이노마 dal-lee 말하시는 것처럼 사마귀 몸 속에서 기생하는 놈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름은 확실이 모르지만, 어렸을 적에 사마귀를 가지고 놀다가 많이 봤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촌에서 살아서 많이 봤거든요 ^^
    2008.10.06 22:17
  • 프로필사진 카타파 연가시네요^^. 실뱀이 아니구요.. 기생충이에요.
    사마귀 몸 속에 들어가서 기생하다가 사마귀 뇌를 조종해서 물에 빠져 죽게 한다음
    사마귀 항문을 통해 유유히 나온다던;; 그 무서운.
    아직 학계에서도 도대체 저 괴생물체가 사마귀를 어떻게 조종하는지는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전에 한창 인터넷에서 유명했던 녀석이네요^^
    2008.10.06 22:19
  • 프로필사진 우렁씨 빼먹을거 다 빼먹고 .. 것두 똥꼬로 나온다구여..
    더러운 넘이네..ㅋㅋ
    2008.10.06 22:21 신고
  • 프로필사진 우렁씨 아..
    그 생물옆에 큰 사마귀 한마리가 배터져 죽어있었는데..
    이제 이해가 가네요..

    그렇군 ㅡㅡ;;
    2008.10.06 2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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