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를 낳았더라구요.

우렁찬 하루~/아리스트..ㅋ 2009. 1. 27. 09:40


할머니댁엔 똥개가 있습니다.
그개가 세쌍둥이를 낳았네요.

먹이를 주러 갔는데 이상한 소리와 함께 약간의 경계를 해서 집안을 들여다보니
눈도 못뜬 강아지 3마리가 누워있네요. ^^

저번에 낳은 강아지는 색깔이 가지각색이었는데,
이번엔 모두 아주 흰 백색입니다.

만져 보고 싶었지만, 아직 낳은지 얼마되지 않아 사람 손 타면 안될때라서
가만히 보고만 있었습니다.

고생했다..강아지..^^

어미입니다. 잘 생겼다~ㅋ

젖먹는 새끼




젖먹는 새끼


잠자고 있는 강아지



'우렁찬 하루~ > 아리스트..ㅋ'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네 담벼락에 핀 봄  (2) 2009.04.05
이것이 진정 별다방  (4) 2009.03.23
세쌍둥이를 낳았더라구요.  (4) 2009.01.27
눈 오는 설날 고향 풍경  (0) 2009.01.26
부침개  (2) 2009.01.25
Trackbacks 0 : Comments 4
  1. 루덴스 2009.01.27 09:51 Modify/Delete Reply

    너무 귀엽네요,..

  2. 2009.01.28 16:43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우렁각시 2009.01.28 19:34 Modify/Delete

      http://www.freshduck.co.kr/285

      여기에 댓글 남겼습니다.
      대박 나세요~~~ ^O^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