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 동구 > 성남동 골목탐방] 별다른 기억이 없이 무서웠던 동네..

우렁찬 하루~/골목탐방 2009. 3. 24. 11:04



이 동네는 어릴적 기억으로 약간 무서웠었습니다.
어릴적 집에서 부터 거리가 꽤 멀었고 무엇보다더 홍도육교라는 곳이 있는데 그 밑에는 그리고 그 주변이 굉장이 어두워서 낮에도 가길 꺼리던 곳이었죠. 그런데 수능끝나고 만나던 여학생이 그 동네 토박이라서 자주 놀러 갔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무섭다 라는 느낌은 사라진듯 하네요. 드러운 에피소드가 또 하나 있긴 한데 이젠 훼쓰~~~ㅋㅋ

야식배달을 대학교때 했었는데 난코스중 한곳입니다.
물론 제일의 난코스는 소제동이죠. 여긴 토박이 아니면 지도 들고 와도 찾기 힘듭니다. 그나마 제가 알바할 당시 핸드폰이라는게 보급되어 다행이지 그전에는 깜깜했다고들..ㅎㅎ
그에 못지 않게 여기 배달오면 지도를 볼펜으로 메모지에 그려서 왔다능..ㅋㅋ

첫시작은 철길입니다.






기차가 들어와서 한컷 - KTX


철도원 아저씨..ㅎㅎ


이건 기차 뒷모습


이건 모름 ㅡ,.ㅡ


여기 부터 재개발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폐허가 된것 처럼 무너진 집들이 많았네요


연탄.부식.야채...예전엔 슈퍼에서 연탄도 같이 팔았죠..






철을 주우시는 할아버지께 왜 사람이 안보이냐고 했더니 재개발때문에 다 집을 비웠다고 그럽디다.




초딩때 연탄계의 삼성.



폭력없는 학교 따돌림 없는 교실.




큰 유치원이라 한컷.


현재 짓고 있는 건물입니다



공사때문에 친 높다란 바리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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