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녀석 주니어...첫 생일날

우렁찬 하루~/일상에서 2009. 4. 19. 13:14
토요일 후배녀석의 딸 첫돐 잔치가 있다고 하여 잠깐 들렸습니다.

공교롭게도 그날 비슷한 시간대에 다른 약속이 같이 겹치는 바람에 녀석에게 축하인사와 녀석 주니어 한컷만 찍고 나왔네요.
사진 찍으면서 발로 사진찍냐고 드럽~~~~~~게 못 찍는다는 핀잔을 들으며 꿋꿋히 찍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녀석과 안지도 벌써 20년이 다 되어 가네요..후..

한컷.....그리고 후다닥 버스타고 약속 장소로~~~~~

주니어..이름은 봄. 외자입니다.

아..딸이에요..그 엄마..제수씨.

지아빠가 웃으라니 금새 웃대요..칫..

그 아빠... (속으로 안닮아서 다행이다 했습니다. ㅡㅡ;;) 이블로그를 볼일이 없기에 막말을 써도 괜찮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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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라윈 2009.05.01 04:16 Modify/Delete Reply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블로그를 볼 일이 없기에... 이 부분에서 혼자 한참 웃었습니다....^^;;;;
    갑자기 제가 모르는 친구들의 블로그가 궁금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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