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렁찬 하루~/일상에서

요즘 빠져있는 커피 더블샷... 찐~~~한게 급땡김 ㅋ 흰건 아침, 까만건 점심..ㅎ 더보기
간만의 외식 옥천 "뿌리깊은 나무" 레스토랑 음식 다먹고 나오는 길에 찍음. 이런집 지어서 살고 싶은 기억밖에 안남 ㅡㅡ; 더보기
또 하나의 지름신, 맥북에어 백팩(backpack) 며칠전 맥북에어 구입후 상처나 충격에 보호할 목적으로 가방을 알아보던중 인케이스사의 백팩이 가장 많이 팔리는듯 하더군요.그중 cl55302 검정. 대부분 온라인에선 품절 또는 2주이상 기다려야 했습니다. 거기다 애플스토어에선 4주에서 6주이상.. 좀더 주고라도 사고 싶은 맘에 (내맥에 상처 나는게 싫어) 거의 밤새 온라인을 뒤적여 더니 딱 하군데..(아 여긴 대전입니다.) 은행동 프리스비에서 11월17일 신규 물품이 들어 왔다는 글을 트윗에서 보았습니다. 다른 오프매장은 품절이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전화해보니 거기에 있더군요. 그래서 잽싸게 가서 업어 왔습니다.ㅎ 이 제품 특히 검정은 대부분 품절이거나 웃돈을 많이 줘야 하는데 프리스비는 13만원에 팔더군요. 만천원정도야 한달넘게 기다리는것보단 낫다.. 더보기
애플 안티, 맥북에어에 지름신 오다 ㅜㅜ 애플의 폐쇄성·고가 정책 때문에 애플 제품은 한개도 없었습니다. 아이폰 한참 떠들썩 했지만, 구글을 더 좋아한것도 있어 넥서스원을 기다렸죠. 전부터 아이폰 개발을 위해선 Mac 을 꼭 필요로 하기에 어쩔수 없이 사야지.. 막연히 이렇게 생각하여 사양 좋은 맥북프로를 어쩔수 없이 사려고 인터넷을 뒤적이며 사양 비교와 견적을 며칠째 보고 있었습니다. 인터넷 글들은 모두 맥북에어로 도배 되어 있더군요. 맥북에어.. 하면 작고 가벼운 크기에 걸맞게 딸리는 사양으로 개발엔 무리가 있어 염두에 두지 않던 모델이었습니다. 전까진 맥북프로 또는 아이맥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었더랬죠. 인터넷 글들의 링크를 따라 여러 게시물과 사전조사 결과...두둥!!! 가벼움...공책과 같이 얇고 고해상도 딸리는 사양이지만 최적화를 잘.. 더보기
뒤늦은 넥서스원 인증ㅎ 그동안 꼼짝없이 갇혀있었뜸..ㅋ 더보기
생활속 '설득의 심리학(?)' Episode 1 버스안에서 멍하니 창밖을 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말이 들려온다. "학생, 나 내릴때 이 짐좀 같이 들어줘" '나'라는 생각은 않고 무심히 있었는데 옆통수가 땡겨 그쪽을 보니 연로하신 할머니 한분이 나를 애처롭게 쳐다보고, 버스안에는 그 할머니 포함 다른 할머니 그리고 나 이렇게 셋뿐이 없었다. "아...네" 이렇게 대답후 기분좋게~ 짐을 불끈 들어 버스 정류장에 내려 드렸다.ㅎ Episode 2 출근길 골목에서 느리게 지나가는 직직차량을 기다리면서 좌회전 하려고 대기 중이었다. 내차 뒤에서 빵~빵~ . '안보여서 그렇겠지' 나는 생각했다. 이번엔 오토바이가 쌩하니 달려오고 있었다. 그래서 기다렸다. 역시 뒤차가 또 빵~빵~빵~ . '직진차가는 보내야 되는거 아녀, 이게 무슨 개 매너야'.. 더보기
옥상에서 본 화재 불길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946 화재난 기사가 나왔네요. 기사 나온걸 보니 예전 대전 고려극장 자리였더군요. 몇달전 지나갈때는 가구인가 그 비슷한걸 보관하였던걸로 기억됩니다. 사진은 저렇게 작은 불씨 같지만 실제로 본 불길은 꽤 컸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모두 나와 보고 옥상에서 보고.. 뭔가가 타는 냄새가 집에까지 나더군요. ps..다음 영자님 메인 등극해 주셔서 감솨~ 하지만 대구가 아니라 대전입니다.;;; 혹시 보시면 수정 점.. 더보기
차량용 블랙박스(로드캅 200L)를 달다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29135572 요 제품입니다.(로드캅(road cop) 200L) 그냥 옥션에서 사면 저값을 다줘야하지만, 다음 쇼핑검색에서 들어가니 5,000원가량 할인되더군요. 아직까지 적용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 꼬박 인터넷 서핑 끝에 찾아낸 가격대비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실제크기는 보기보단 꽤 작습니다. 일단 화질 괜찮고, 음성녹음 되고 무엇보다도 다른 제품은 녹화를 하려면 시동후 버튼을 눌러줘야 되는데 이 제품은 전원버튼이 따로 있지 않고 전원만 공급되면 그때 부터 바로 녹화시작입니다. 그래서 켜고 끄고 할 필요 없어 편하네요. 충격기능도 잘되는듯 합니다. 우연히 아침에 어머니께서 툭 치셧는데 삐~ 그러더만 사.. 더보기